항해99 실전 프로젝트 2주차 회고록
시간이 얼마 안 남았다는 조급함 때문인지, 이번주는 시간이 유독 빠르게 지나간 것 같다. 거의 매일같이 새벽 4시를 넘겨가며 개발을 했음에도 아직 해야할 일이 너무 많게만 느껴진다. 일단, 백엔드
시간이 얼마 안 남았다는 조급함 때문인지, 이번주는 시간이 유독 빠르게 지나간 것 같다. 거의 매일같이 새벽 4시를 넘겨가며 개발을 했음에도 아직 해야할 일이 너무 많게만 느껴진다. 일단, 백엔드
실전 프로젝트를 진행함에 있어서 팀 내부적으로 혼란스러웠던 부분을 짚고 넘어가기로 하였다. 따라서, 우리가 이 프로젝트를 통해 무엇을 얻을 것이며, 어떤 기술을 중점적으로 연마해 나갈 것인지 등의
드디어 항해99의 꽃이라고 불리우는 실전 프로젝트 주가 되었는데, 지금 심정은 기대 반, 걱정 반인 상태이다. 며칠 전만 하더라도 팀 리더를 지원할 생각은 1도 없었다. 그렇게 생각했던 이유로는 다
2019년, 군 전역 이후 한양사이버대학교 컴퓨터공학과로 편입한 동시에 처음 프로그래밍을 접하였다. 2021년 6월까지 직장생활을 해오며, 현재는 컴퓨터공학과를 졸업하였다. 컴퓨터공학과 관련된 여러